세상은 보는대로 보이니까 말이지. 지칠 때면 무엇도 다 지쳐. 나는 당신에게 힘을 많이 얻었는데. 알지 몰라도.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. 오지랖이 아닌가, 오바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도. 내 마음이 그래, 그것을 어찌할 수가 없으니. 힘을 내기를, 부디. 무엇도, 너무 벅차지는 않기를. 함께 하면 또 그저 즐겁고 힘이 되기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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